가까운 그냥드림, 이렇게 찾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거주지 시·군·구청 복지 담당 부서나 129번에 전화해 가까운 사업장을 안내받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전국 약 280곳이 운영 중이지만, 사업장이 계속 늘고 있고 운영 주체가 지자체·복지관·푸드뱅크로 나뉘어 있어 한 페이지에서 전부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통합 목록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24시간 운영됩니다. 사는 지역을 말하면 가까운 사업장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거주지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그냥드림 외에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시·군·구청 복지 담당 부서지자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그냥드림’으로 검색하면 개소 안내와 위치가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역 푸드뱅크·푸드마켓그냥드림은 기존 푸드뱅크·푸드마켓을 중심으로 설치됐습니다. 가까운 푸드마켓에 그냥드림 코너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사업장별 운영시간 차이가 매우 큽니다. 주당 6시간만 여는 곳도 있고 45시간을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헛걸음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온동네 마음편의점 운영 지점
아래는 온동네 마음편의점 AI 운영 플랫폼을 도입해 키오스크로 운영 중인 지점입니다. 키오스크 등록, 희망 명찰, 마음 갤러리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지점 | 지역 | 개소일 | 구성 |
|---|---|---|---|
| 우리동네 다온편의점 부곡종합사회복지관 |
경기 안산시 | 2026.08.21 | 그냥드림 코너 · 비대면 키오스크 · 1인 가구 소통 프로그램 · 휴식 공간 |
신규 지점이 개소하는 대로 이 표에 추가됩니다. 도입을 검토 중인 기관은 지자체 도입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전국 확대 현황
2025년 12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넉 달 만에 이용자 10만 명에 근접했고, 사업장 수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 동네에 없더라도 곧 생길 가능성이 있으니 지자체 공지를 확인해 보세요.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경우를 위한 이동식 서비스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 복지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냥드림이 없다면 — 함께 확인할 지원
긴급복지지원
갑작스러운 실직·질병·사고로 생계가 곤란해진 경우 생계비·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129번.
푸드뱅크·푸드마켓
기부받은 식품과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그냥드림 사업장 대부분이 이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역 사회복지관
먹거리 지원 외에 상담, 돌봄,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운영합니다.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24시간 운영.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를 때 가장 먼저 걸어볼 번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 그냥드림 목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나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모든 사업장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통합 목록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업장이 계속 늘고 있고 운영 주체도 지자체·복지관·푸드뱅크로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거주지 시·군·구청 복지 담당 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것입니다.
전화로 물어보기 부담스러운데 다른 방법이 있나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번은 24시간 운영되며 상담원이 가까운 사업장을 안내해 줍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거주지 시·군·구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이나 복지 안내 게시판에서 ‘그냥드림’으로 검색해도 개소 안내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시간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사업장마다 크게 다릅니다. 주당 6시간만 여는 곳부터 45시간을 운영하는 곳까지 편차가 큽니다.
반드시 방문 전에 해당 사업장으로 전화해 운영 요일과 시간을 확인하세요.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우리 동네에는 아직 없는 것 같은데요?
정부는 2026년 안에 전국 229개 시·군·구, 30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직 없더라도 곧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장 도움이 필요하다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긴급복지지원, 지역 푸드뱅크·푸드마켓, 129번 상담을 먼저 이용해 보세요.
출처
- 보건복지부, 「신청 없이 먹거리 지원 — 그냥드림 사업 민간 참여 확대」 보도자료
- 더인디고, 「‘그냥드림’ 전국 확대 본격화」 (2026년 4월 30일 기준 129개소·97,926명)
- 투데이신문, 「복지 문턱 낮춘 ‘그냥드림’…예산·인력·홍보는 여전히 숙제」 (운영시간 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