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함께 채워야 하나요
그냥드림은 서류·심사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가장 먼저 닿지만, 진열대는 매일 비어갑니다. 시민 한 사람의 소액 기부가 모여 다음날의 한 끼를 만듭니다.
즉시 채워집니다
기부금은 운영 지점의 진열대 구입비로 우선 배정되어, 대부분 2주 이내에 실제 먹거리로 진열됩니다.
서류 없이 닿습니다
이용자는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30초 안에 수령이 가능합니다. 기부금이 심사 대기 없이 바로 이웃에게 갑니다.
사용 내역이 공개됩니다
분기 보고서로 구입 품목, 배분 지점, 이용자 수를 정리해 사이트에 게시합니다.
기부 방법
- 키오스크 현장 기부운영 지점 키오스크의 「기부하기」 버튼으로 1,000원부터 즉시 기부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 함께 인쇄됩니다.
- 계좌 이체입금자명에 성함을 남겨 주시면 사용 내역을 안내드립니다. 계좌 정보는 아래 문의처로 요청해 주세요.
- 정기 후원월 단위 자동이체로 안정적인 진열대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신청 방법은 문의처로 연락 주세요.
- 물품 기부유통기한이 넉넉한 상온 식품과 새 생필품은 가까운 운영 지점에서 접수합니다. 방문 전 사업장에 재고 여유를 확인해 주세요.
이 페이지는 안내용입니다. 실제 결제와 개인정보 입력은 각 운영 지점의 키오스크 또는 담당자의 안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메일·문자로 계좌번호를 재요구하지 않습니다.
기부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비율은 시기별 필요에 따라 조정되며, 상세 내역은 분기별 후원 보고서에 공개됩니다. 특정 지점 지정 후원이나 특정 품목 지정 후원도 가능합니다.
회사·단체 후원
법인 후원과 사내 캠페인 기부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태로 상의드릴 수 있습니다.
정기 후원 협약
월별 정액 후원으로 한 지점의 진열대를 안정적으로 채웁니다. 협약서·보고서 제공.
지점 지정 기부
회사 소재지나 사업장 인근 지점을 지정해 지역 사회와 연결됩니다.
사내 매칭 그랜트
임직원 소액 기부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얹는 방식으로 참여도를 높입니다.
물품 기부·재고 활용
보관·유통기한이 넉넉한 자사 제품을 정기적으로 배분합니다. 세부 조건 상의.
자주 묻는 질문
기부금은 어디에 어떻게 쓰이나요?
기부금은 온동네 마음편의점 운영 지점의 그냥드림 코너와 다온편의점 진열대에 채우는 먹거리·생필품 구입, 그리고 키오스크·알림톡 등 운영 유지에 우선 사용됩니다.
사용 내역은 분기 보고서로 정리해 사이트에 공개합니다.
얼마부터 기부할 수 있나요?
키오스크 현장 기부는 1,000원부터 가능하며, 계좌 이체와 정기 후원은 금액 제한이 없습니다.
소액이라도 그냥드림 1회 이용분(약 2만 원)이 여러 명의 손을 거쳐 채워집니다.
기부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지정기부금 처리에는 사업장이 소속된 사회복지법인·복지관 명의로 발급됩니다.
계좌 이체 시 입금자명에 성함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함께 남겨 주시거나 문의처로 연락하시면 안내드립니다.
물품으로도 기부할 수 있나요?
유통기한이 넉넉한 상온 보관 식품(쌀·라면·통조림·즉석식품 등)과 새 생필품(치약·세제·기저귀 등)은 가까운 운영 지점에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신선식품이나 개봉품은 위생·보관 문제로 받기 어렵습니다.
회사·단체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나요?
네, 법인 후원과 사내 캠페인 기부 모두 가능합니다.
정기 후원, 특정 지점 지정 기부, 사내 매칭 그랜트 등 형태에 맞춰 별도로 상의드리니 문의처로 연락 주세요.